서봉과 남덕유산을 가고 싶어 휴가를 내고 다녀옵니다.
함박꽃이 예쁠때이고, 곰취나 병풍취를 보고싶습니다.
하나의 나무는 죽고 그 곁에서 자란 나무가 무럭무럭 크고 있습니다.
서봉이 보입니다. 장수에서는 장수덕유산으로 부릅니다.
경사로에서 곰취를 봅니다.
참샘에 도착했습니다. 물을 다시 채우고 출발합니다. 물 맛은 여전히 좋습니다.
이 함박꽃이 날 달래줍니다.
덕유산 향적봉을 봅니다.
남덕유산을 우러러봅니다.
남덕유를 올라가다가 서봉을 뒤돌아봅니다.
앵초인 것 같은데 앙증맞게 피어있습니다.
월성치에 도착했습니다. 이제 양악으로 내려가야 합니다.
너무 여유있게 천천히 돌아왔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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