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 가야산 등산 후 남해 금산을 가기 위해 남해읍에서 저녁에 먹은 물메기탕이 너무 생각나서 마님을 꼬드겨 다시 한번 가본다.
역시 맛 따봉~~~~~~~~~~~~~~~~~~~~~``.
물메기탕을 먹고나서 시간이 남아 남해의 명산, 한려수도의 꽃 남해 금산을 간다. 주차장이용료가 비싸서(3천원) 셔틀버스값에 감감했는데, 2주차장까지 차를 가지고 갈 수 있단다. 씽씽~~~
금산의 꽃은 역시 정상~~~ "홍문때문에 금산을 올랐다"는 "由虹門 上錦山"의 주세붕 글씨가 음각된 정상의 전경이 압권이다.
작년 맛이 좋아 다시 가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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